매일신문

'딴따라' 출연 확정 혜리, 학창시절 남학생들 혜리 때문에 패싸움 "나 좋다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혜리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사진. 혜리는 SBS 새 수목 드라마 '딴따라' 출연을 확정지었다. 해당 방송 캡쳐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의 후속작으로 드라마 '딴따라'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과거 혜리가 학창시절 자신 때문에 남학생들이 패싸움 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혜리에 MC 한석준이 "학창시절에 혜리씨를 두고 남학생들이 패싸움을 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는 물었다.

이에 혜리는 "패싸움은 아니고 싸움 정도였다"고 말하며 "당시 저를 좋아했던 친구들이 서로 싸웠다. 나중에 싸웠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한석준은 "남자들이 그렇다. 그리고 싸워도 여자분은 알지도 못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오는 4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딴따라' 출연을 확정지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