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창단 포항시 우슈 선수 첫 출전 3명 입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창단된 포항시체육회 우슈 선수단이 첫 대회 출전에서 3명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포항시 우슈 선수단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2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안용우가 투로 종목 태극권과 태극검에서 1위, 산타 종목에서 김용진(65㎏ 이하급)가 2위, 유성호(75㎏ 이하급)가 2위를 차지했다.

안용우는 투로 부문 태극권과 태극검의 두 종목에 출전해 각각 9.38점, 9.55점을 받으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산타 부문 남자일반부 65㎏ 이하급에 출전한 김용진은 1차전에서 최민준(경기)에 2대0 승, 8강전에서 김용규(대구)에 2대0 승, 준결승전에서 김재겸(대전)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지만 전성진(대구)에 패해 2위에 그쳤다. 75㎏ 이하급의 유성호도 1차전 노동현(서울)에 2대1 승, 8강전 이석용(대구)에 2대0 승, 준결승전 기권승에 이어 결승에 진출했으나 김영광(경북)에게 지면서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