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 커플'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인천 공항에서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준비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중기의 앞에는 송혜교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태양의 후예'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6일 홍콩 Viu TV에서 첫 방송 되는 '태양의 후예' 홍보를 위해 두 주연배우가 함께 출국한 것 이라고 전해졌다.
또 오는 5일 송중기와 송혜교가 참여하는 프로모션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되지만 방송사 공식 SN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가 출연중인 '태양의 후예'는 한국을 넘어 세계 32개국에 수출되면서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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