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4일 현장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소방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내 17개 소방서에서 화재진압과 현장대응 업무관계자 5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연구한 초고층 특수화재진압 작전전술, 소방출동로 확보방안, 현장대응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선진화 기법과 노하우를 선보이고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친 우수 연구자료를 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이 직접 발표했으며 심사를 거쳐 7개 소방서에 경상북도지사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총점 243.2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천소방서는 다음 달 27일 대구EXCO에서 열리는 국민안전처 주관 본선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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