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치원 선생 기리자" 서울서 문집 출판·학술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운교류사업회 등 각계 500명

8일 서울 수운회관 대교당에서 열린
8일 서울 수운회관 대교당에서 열린 '제5회 고운 국제학술대회' 참석 내빈들이 떡 케이크를 자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각계 인사와 학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을 기리는 문집 출판기념회와 제5회 고운 국제학술대회가 8일 서울 수운회관 대교당(종로구 경운동)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주 (사)고운국제교류사업회 회장과 이홍구'이수성 전 국무총리, 이어령 전 문화체육부 장관, 불교계를 대표한 법륜 스님, 최염 경주최씨중앙종친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학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어 열린 국제학술대회에는 최광식 전 문화체육부 장관(고려대 교수)이 기조연설을 했다. 또 심우경(세계상상환경학회 회장)'당은평(중국 남경사범대교수)'장일규(국민대 교수)'데이비드 메이슨(중앙대 교수)'이성시(일본 와세다대 교수) 씨 등이 고운이 남긴 문집을 두고 학술발표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