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 현상이 급속 화를 탈 것으로 내다봤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토론프로그램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는 총선 이후 박근혜 정부의 상황을 예측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 변호사는 "이번 총선에서 대구 부산을 중심으로 한 낙동강 벨트가 흔들리고 있다"며 "만약 낙동강 벨트가 무너진다면 박 대통령의 레임덕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전원책은 "어쩌면 친박이 다른 대안을 못 찾을 때 안철수 의원과 손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쓸 거다"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