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 허민, 이렇게 유연성 해도 되나? "180도로 다리 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개그콘서트 캡처
사진 = 개그콘서트 캡처

'개그콘서트' 허민의 유연성이 눈길을 모은다.

17일 밤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그녀는 예뻤다'에서 허민은 야구공을 던져보라는 안일권에게 "나 그런 거 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허민은 한쪽 다리를 일자로 쫙 뻗은 뒤, 공을 던지는 자세를 취했다.

특히 허민은 180도로 다리를 벌리며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