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조권·지소울, '영재 육성 프로젝트' 시절 공개 '깜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조권과 지소울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으로 JYP 사단인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G.Soul), 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권과 지소울이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 출연했던 시절의 모습이 공개됐다.

조권과 지소울은 깜찍한 외모에 남다른 노래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과거 두 사람은 JYP 대표 박진영 프로듀서가 심사위원을 맡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성동구청장 시절 해외 출장에 대해 여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되었다고 주장하...
정부는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이를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여 국...
대구 북구 칠성동의 잠수교 아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인천에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