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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에 평당 870만원대 선착순 분양…만촌-더테라스 8월 입주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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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주거여건이 좋은 대구 수성구는 누구나 선호하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전세난이 심하고 공급도 적어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가 계속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이러한 수성구에 110㎡ 22가구를 3.3㎡당 870만원대에 선착순 분양한다. '더테라스'는 선시공 후분양으로 올가을 이사철에 맞춰 오는 8월에 입주할 수 있다.

최신 설계 평면으로 실용성을 높였고, 전가구 남향 배치로 채광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최첨단 보안시설, 천장형시스템 에어컨, 발코니 확장, 층간소음 저감공사가 무료로 기본 제공된다.

수성구 유명 고교들을 학군으로 하고 있어 이사 전학수요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더불어 인근에는 동대구 복합환승센터가 건설돼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게 되고, 한강 이남 최대 쇼핑센터가 들어서 대구의 새로운 부도심으로 변모하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금호강 수변공원과 자전거길, 동촌유원지, 망우공원이 있어 주말이면 가족들과 운동을 하거나 나들이하기에도 좋다. 실속분양가에 수성구에 내 집 마련을 생각한다면, 인근 아파트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다만 현재 주택시장이 하양세를 보여 새집 마련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위치나 분양가, 기본옵션 등을 따져본다면 '만촌-더테라스'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분양은 17일부터 선착순이며, 현장 및 견본주택은 수성구 만촌동 1331-2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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