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누가 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대진 의장 연임 도전 가능성…박성민·김응규·한혜련 도전장

오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286회 임시회에서 제10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단 선거가 진행된다.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이 연임에 나설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도전자들의 도전도 거세지고 있다.

제10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의장 선거에는 현 장대진(안동) 의장이 공식적으로 의장 연임에 대한 의사를 밝히진 않았지만, 도의원들 사이에서는 연임 도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4선인 박성만(영주), 김응규(김천), 한혜련(영천) 의원 등도 도전장을 낼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도의회 안팎에서는 의장 선출의 변수로 박성만 도의원의 새누리당 복당 여부와 초선 의원의 표심 두 가지로 보고 있다.

박성만 도의원은 다른 후보들이 새누리당 소속인 것과 달리 유일하게 무소속이다. 박 도의원은 4'13 총선이 끝난 후 곧바로 새누리당 입당을 신청했지만, 장윤석 의원의 반대로 아직 복당이 미뤄지고 있다.

한편, 부의장 후보로는 장두욱(포항), 고우현(문경), 김수용(영천) 도의원 등 3선 3명이 거론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