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5월 박물관 주간(13~25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고령 대가야박물관은 14'15일, 21'22일 금동관 제작 체험을, 봉화 청량산박물관은 13~25일 목판 찍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한다. 또 안동시립민속박물관 '김옥현 소장자 초대전-안경전' 등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이외 포항시립미술관은 14일 '동화나라 Wonderland'와 연계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 및 김천시립미술관은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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