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서옵SHOW' 김세정 향해 이서진 "네가 우리 프로그램 살린 거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서옵SHOW' 김세정이 '인라인 요정'에 등극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3회에서는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두 번째 재능기부자로 나선 서장훈-하석진-스티브 J&요니 P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김세정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김세정의 모습으로, 김세정은 "제가 저번에 너무 아재 같은 모습만 보여드린 거 같아서~"라며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으로 상큼함을 어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틸 속 이서진은 김세정의 보디가드에 빙의한 듯 그의 뒤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이서진은 녹화 초반부터 김세정을 향해 "네가 우리 프로그램 살린 거야", "우리 프로그램의 꽃이지~"라며 무한한 신뢰를 들어내기도 했다는 후문이어서, 두 사람 사이에 뿜어져 나오는 '오누이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인라인 요정'으로 변신한 김세정의 상큼한 자태와 이서진의 '김세정 지킴이' 면모는 오늘(20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