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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중·고생 139명 32개팀 '새마을 UCC'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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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고·경산여중·청도초 최우수상

21, 22일 경북도 내 초·중·고교생 139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정체성(새마을정신) 바로 알기를 위한
21, 22일 경북도 내 초·중·고교생 139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정체성(새마을정신) 바로 알기를 위한 '제2회 새마을 UCC 캠프 대회'가 열렸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제공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 청도군수)은 21, 22일 경북도 내 초'중'고교생 139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정체성(새마을정신) 바로 알기를 위한 '제2회 새마을 UCC 캠프 대회'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청도, 경산, 구미, 김천 등 총 32개 팀이 참가했고, 참가자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전문가로부터 영상촬영 및 편집기술을 배우는 한편 영상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완성도 높은 영상물을 제작했다.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에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각종 전시자료와 시설, 조형물을 통해 자신들의 시각과 느낌을 스마트폰과 카메라에 담아 영상작품으로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서 고등부 최우수상은 문명고 'MWM팀', 우수상은 경산여고 '시나브로팀', 장려상은 경산고 '하현찬팀', 입선은 청도고 'sgg왔다 sgg갑니다팀'이 수상했다. 중등부 최우상은 경산여중 '진선미의 향기풍기는팀', 우수상은 사동중 'Force팀', 장려상은 이서중 '새감소미팀'이 차지했다. 초등부 최우상은 청도초교 '꽃돼지팀', 우수상과 장려상은 옥곡초교 'ok379팀' 'A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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