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특집에 조세호가 참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웨딩싱어즈'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김희애는 사연자의 결혼식장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전화를 걸어 "엊그제 '무한도전' 녹화하는데 왜 안 왔냐? 섭섭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일단 사과 드린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김희애도 조세호에게 "'밀회' 쫑파티에는 왜 안왔냐. 2년 전인데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고 물어 조세호를 당황케 했다.
유재석은 "다솔 씨(사연자)하고 해지 씨 결혼하는데 너 거기 와야지?"라고 하자 조세호는 "누구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유재석이 웨딩싱어즈 특집이라고 설명하자, 조세호는 "많은 분들이 거기(웨딩싱어즈 특집)는 한 번쯤은 가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좋은 일이니까. 만나서 얘기하자"며 참석을 결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