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진, '또 오해영' 에릭에 "박도경도 밀양박씨인가?"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전진 인스타그램.
사진. 전진 인스타그램.

신화의 멤버 전진과 에릭이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전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기억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대화에서 전진이 에릭에게 "박도경도 밀양박씨인가?"라고 묻자 에릭은 "밀양박씨 36살이니까 너보다 동생"이라고 답했다.

이에 전진은 "그럼 잘해라 나한테. 충재형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은 현재 tvN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의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이 한국 고객에게 비행기 요금 환불을 거부해 민사 소송에 휘말리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1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최근 국내 조선주는 반도체 대형주 쏠림과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를 보였지만, 해외 방산 수주와 AI 인프라 사업의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이...
26일 인천지법은 교정시설 내 과밀 수용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24명의 수용자들이 패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본 생활 공간 부족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