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진, '또 오해영' 에릭에 "박도경도 밀양박씨인가?"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전진 인스타그램.
사진. 전진 인스타그램.

신화의 멤버 전진과 에릭이 나눈 대화가 공개됐다.

전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기억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대화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대화에서 전진이 에릭에게 "박도경도 밀양박씨인가?"라고 묻자 에릭은 "밀양박씨 36살이니까 너보다 동생"이라고 답했다.

이에 전진은 "그럼 잘해라 나한테. 충재형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은 현재 tvN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의 군무이탈 의혹을 둘러싼 논쟁에서 장관 아들을 입양하겠다는 발언을 하며 맞받아쳤고, 안 장관은 ...
마스가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조선업종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선 부문 실적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미 투자...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60대 남성 A씨가 공연음란죄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대자동차 노동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