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명회' 배우 정진 별세…향년 75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명회' 역할로 유명한 배우 정진(본명 정수황)씨가 2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정진 씨가 암 투병을 하다 이날 별세했다고 전했다.

연극배우 출신인 정진 씨는 1979년 TBC 공채로 뽑힌 뒤 '제1공화국' '임진왜란' '한명회' '설중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연기를 펼쳤다.

빈소는 현대 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