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박씨' 신성일, 바람둥이 소문 언급 "아내 엄앵란이 부풀린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박씨' 배우 신성일이 바람둥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는 배우 신성일과 딸 강수화 부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성일은 "아까 Q&A에서 바람둥이가 아니라고 했는데?"라는 질문에 "바람둥이의 정의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내리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신성일의 자서전에 실린 故김영애를 언급했다.

그러자 신성일은 "여배우하고 나하고 연애한 일이 있나?"라고 또다시 되물었고, 강수화는 "그런 적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에 김흥국은 "수많은 여배우들 상대역을 했는데 엄앵란 몰래 만난 적은 없다는 거냐?"고 물었고, 신성일은 "내가 만날 시간이 어디 있어?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촬영을 했는데. 그러니까 507편의 주연을 했지"라고 억울해 했다.

신성일은 이어 "바람둥이에 대한 것이 엄앵란이 여러 방송에서 내가 단 한 번 김영애와 세계일주를 하다시피 한 그거 하나가지고 계속 노래를 불렀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수 십 명인 줄 알아"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