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오의 희망곡 서신애, 이상형 언급 "강하늘씨 정말 좋아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오의 희망곡' 배우 서신애가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는 서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서신애에게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고 서신애는 "배우 강하늘 씨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신애는 "그분의 마인드나 하시는 행동이 좋다. 연기도 잘하시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서신애는 '복면가왕'에서 불렀던 가수 차지연의 '살다보면'을 다시 한 번 열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