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TV소설-별이 되어 빛나리'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고원희(22)와 이하율(29)이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고원희는 지난 9일 밤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여신선수권 특집'에 출연해 "공식 석상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것인데 같이 드라마를 했던 배우 이하율과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고원희는 "교제한 지 8개월 됐다"면서 "부모님이 먼저 공개 연애하라고 말해줘서 (방송에서)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했으며 실제 커플로 이어졌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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