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소설' 커플 배우 고원희·이하율는 열애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TV소설-별이 되어 빛나리'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고원희(22)와 이하율(29)이 열애 중임을 공개했다.

고원희는 지난 9일 밤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여신선수권 특집'에 출연해 "공식 석상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것인데 같이 드라마를 했던 배우 이하율과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고원희는 "교제한 지 8개월 됐다"면서 "부모님이 먼저 공개 연애하라고 말해줘서 (방송에서)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했으며 실제 커플로 이어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