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열하는 희생자 가족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 클럽에서 12일(현지시간) 사상 최악의 총기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부상자들이 옮겨진 인근 병원을 찾은 가족들이 입원자 명단을 확인한 후 오열하고 있다. 부상 입원자 명단에 오르지 않았으면 사망했거나 생사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경우이다.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