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박안전기술공단 경북지부 운항관리센터 '안전운항관리체험' 큰 호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 경북지부 운항관리센터가 고교생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체험'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경북운항관리센터는 지난 15일 울릉고등학교 해양계 학생'교사 등 대상으로 공단 및 경북운항관리센터 업무소개'출항 전 안전점검 체험, 여객선 승선'섬(독도)체험'여객선 내부시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안여객선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 및 해양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도왔다.

특히, 이날 학생들은 울릉군 저동항에서 독도로 향하는 (주)대저해운 소속 초쾌속여객선 썬라이즈호(총톤수 388t'정원 442명)에 직접 올라 운항관리자가 수행하는 출항 전 안전점검 현장을 보고 조타실 내부도 견학했다. 또한 구명조끼 착용 및 구명뗏목'구명정 사용법 등을 현장에서 배우는 등 연안여객선 운항관리업무를 체계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가졌다.

선박안전기술공단 관계자는 "울릉고등학교 학생들을 시작으로 포항인근의 해양계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생들을 초청하여 여객선 안전을 믿고 편안하게 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양안전문화 제고에 앞장서겠다" 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