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도민체전 준비한다며 출처도 모르는 '마약 양귀비' 심었다 뽑고, 경찰은 슬며시 눈감고. 까막눈 안동시 왈, "경찰은 우리와 한가족(?)".
○…20일 대구시와 대구의 20대 여'야 국회의원 보좌진과의 첫 국비 확보 간담회, 여'야 떠나 단합된 새 풍경 과시.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
○…일본 초등학생 모의고사,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문제를 출제하며 어린 세대 세뇌. 다음 중학교 시험 문제는 '울릉도는 일본 땅'이 되겠군.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