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첫 중국문화정보실 구축,대구남부도서관 사진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부도서관(관장 심경용)은 전국 도서관 최초로 중국특화자료실인 '중국문화정보실'을 구축하고, 이를 기념해 7월 1일 오전 11시 시청각실에서 중국 변검술 공연, 중국악기 얼후'고쟁 연주, 중국 한시낭송 등 중국문화를 맛볼 수 있는 공연과 천년의 길-비단길, 오늘의 중국 사진전을 개최한다. 중국문화정보실은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의 글로벌 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좀 더 가까이서 중국자료와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구축했다.

중국문화정보실은 남부도서관 1층에 132㎡(40평) 규모로 구축됐으며 중국도서, 정기간행물, DVD 등 2천500여 점의 중국 관련 자료를 비치하고, 중국문화체험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