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금희 아침마당, 18년 만에 하차 결정… 교체하는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이금희가 KBS1 '아침마당'을 하차 한다.

KBS 측은 29일 "이금희가 '아침마당'에서 하차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여자 진행자 교체는 1998년 이후 18년 만이다.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급변하는 방송환경 변화에 발맞추기 위춰 내부 아나운서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조치"라고 교체 배경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금희의 후임자로는 엄지인 아나운서로 결정됐다.

한편 '아침마당'의 새 진행자로 발탁된 엄지인 아나운서는 7월 1일부터 방송에 합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