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웅 안동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웅(55) 신임 안동 부시장은 협치 행정과 협업을 강조하면서 "공직 내부는 물론 시민, 전문가 모두로부터 지혜를 모으고, 이를 토대로 시민이 원하고, 시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핵심과제를 찾아 모든 역량을 쏟아 내야 한다"며 "누군가가 뒤에서 든든하게 나의 부족함을 메워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나누고 조화로운 팀플레이를 통해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 부시장은 안동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사료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기술고시 21회로 공무원을 시작해 경북도 농수산국 유통특작과장, 농산과장, 농업정책과장, 청송 부군수, 농축산유통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