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명소들 영화 속으로, 유커 찾는 명소로 띄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중 합작 영화
한중 합작 영화 '미용명가' 포스터.

이상원 뉴컴퍼니 대표는 "한'중 합작영화 '미용명가'를 통해 대구경북이 중국인 관광객(유커)들이 사랑하는 국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대표에 따르면 영화에는 대구경북의 다양한 장소가 소개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근대골목, 청라언덕, 김광석 거리, 수성못, 팔공산, 동성로와 영양 두들마을, 음식디미방, 경북 전통가옥, 포항 바다 풍경 등 대구경북의 관광명소와 콘텐츠들이 주배경으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영화가 만들어지면 영화관 상영에 이어 'CCTV6' 채널을 통해 TV로 중국 전역에 방송되고, 이후엔 인터넷으로도 방송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대구경북의 명소들이 그들의 머릿속에 제대로 각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이 대표는 "대구경북의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 지역민의 삶의 모습 등을 최대한 영화 속에 담아내 중국인들이 가장 체험하고 싶은 곳으로 대구경북이 꼽히도록 하겠다"면서 "영화의 성공이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와 브랜드 홍보 등 다른 긍정적인 효과도 함께 이끌어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