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하연주가 멘사 테스트를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서는 'IQ 156 그들이 사는 세상' 특집으로 꾸며져 하연주, 최성준, 지일주가 출연했다.
이날 하연주는 멘사 테스트에 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언니가 '나 보러 갈 건데 너도 보러 갈래?' 이래서 같이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연주는 "나도 그때 쉬고 있을 때라서 시간적 여유가 있었고 이름이 알려지기 전에 호기심으로 봐볼까 해서 봤는데 한 번에 붙었다. 전산 오류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동안 이미지가 발랄한 역할만 했는데 이런 게 있으면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어 뿌듯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