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종양혈액암센터 강병욱, 이수정, 이인희 교수가 최근 열린 '제42회 대한암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국제 암 콘퍼런스'에서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 학술상'을 각각 수상했다.
메리트 어워드 학술상은 대한암학회가 매년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1천여 편의 논문 중 연구 내용과 방법론이 참신하고, 연구 결과가 암환자 치료에 새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우수 연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강병욱 교수는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양성 위암환자에서 마이크로 RNA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고, 이수정 교수는 '유방암의 예후 인자로서 DEL-1의 임상적 의의'를, 이인희 교수는 '대장암 환자에서 면역검문에 관여하는 유전자 변이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각각 발표,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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