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천면 노인정 3곳 방문 환경미화, 창립 3년 안동 풍천신협봉사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풍천신협봉사단(단장 채필선)은 8일 안동 풍천면 신성2리 경로당 등 노인정 3곳을 방문해 환경미화 봉사를 시행했다.

봉사단은 창립된 지 올해 3년째로 그동안 홀몸노인 김장봉사와 노인요양시설 청소, 무료급식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현재 회원 4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안동 로타리클럽과 연계해 장애가정 집수리 봉사, 마을 벽화 그리기 등 지역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곳을 개선하고자 노력 중이다.

류승권 풍천신협 전무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는데 장마철에 곰팡이 등 세균 번식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청소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