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풍천신협봉사단(단장 채필선)은 8일 안동 풍천면 신성2리 경로당 등 노인정 3곳을 방문해 환경미화 봉사를 시행했다.
봉사단은 창립된 지 올해 3년째로 그동안 홀몸노인 김장봉사와 노인요양시설 청소, 무료급식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현재 회원 4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안동 로타리클럽과 연계해 장애가정 집수리 봉사, 마을 벽화 그리기 등 지역사회의 그늘지고 소외된 곳을 개선하고자 노력 중이다.
류승권 풍천신협 전무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매일 이용하는데 장마철에 곰팡이 등 세균 번식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청소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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