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스터' 박기웅, 쓰러진 성유리 안고 오열에 인공호흡까지…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몬스터 제공
사진. MBC 몬스터 제공

'몬스터' 박기웅이 성유리를 끌어 안은 채 오열하며 인공호흡까지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공식 홈페이지에는 도건우(박기웅 분)가 물에 젖은 채 쓰러진 오수연(성유리 분)을 끌어 안고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변일재(정보석 분)의 지시를 받은 괴한이 오수연을 납치하는 위기 상황이 그려졌고, 도건우가 도착했을 때 오수연은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후 도건우가 물에 젖은 채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오수연을 안고서 오열하고 있는 모습에 이어 오수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이날 방송에서 그려질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몬스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