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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구 한신더휴 모델하우스, 공개 첫날인 22일 하루 1만2천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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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중인 '북대구 한신더휴'가 지난 주말 동안 하루 1만2천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공 분양을 예고했다, 대구 북구의 최대 규모 단지로 예정된 데다, 배후 수요가 많은 지역임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운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개 단지 1천602가구 규모에 전용 69㎡, 84㎡, 101㎡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면적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우선순위 특별공급은 26일, 1순위 접수 27일, 2순위 접수는 28일이다.

한신공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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