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대구 한신더휴 모델하우스, 공개 첫날인 22일 하루 1만2천명 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중인 '북대구 한신더휴'가 지난 주말 동안 하루 1만2천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공 분양을 예고했다, 대구 북구의 최대 규모 단지로 예정된 데다, 배후 수요가 많은 지역임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운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개 단지 1천602가구 규모에 전용 69㎡, 84㎡, 101㎡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면적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우선순위 특별공급은 26일, 1순위 접수 27일, 2순위 접수는 28일이다.

한신공영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