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곤)는 23일 새누리당 곽대훈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 '가스사고 없는 달서구, 구민행복 실현'을 위해 면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곤 본부장은 대구경북지역본부의 가스사고 및 안전관리 현황을 설명한 후, 달서구민을 대상으로 한 가스시설 개선사업 및 타이머콕 보급사업이 꾸준히 이루어지도록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건의했다. 이에 곽 의원은 "많은 산업단지와 업소가 위치한 달서구에서 가스사고를 예방하려는 공사의 노력에 깊이 공감한다. 앞으로 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다방면의 교류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