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소희, 송해와 족보상 친척? "몰랐다. 나도 깜짝 놀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FM 4U
사진.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송소희와 송해가 친척사이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송소희와 길구봉구는 28일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송해 선생님이 27년생. 송소희 씨가 97년생인데 족보상으로 친척이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송소희는 "일가친척이라고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송소히는 "같은 송씨인 것은 알았는데 친척인 것은 몰랐다. 저도 깜짝 놀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