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백댄서이던 전 남자친구와 결별한 후 저스틴 비버와 열애설이 휩싸였다.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자신의 백댄서 리키 알바레스는 지난해 7월 교제 사실이 알려져 열애를 인정한바 있다.
그러다 최근 가십 사이트 'E! 뉴스'에서는 "아리아나는 리키와 이별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친구입니다. 그녀는 싱글이라 행복해하고 있습니다"라며 그들의 결별을 보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생은 와일드하다" "변화는 정말로 놀라운 것이다"라며 심경변화를 나타내는 듯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미국 가십 사이트를 포함 일부 외신은 아리아나 그란데와 저스틴 비버의 열애설을 부정하고 있다. '가십캅'은 '일부 보도에도 불구하고 아리아나 그란데의 측근은 해당 루머가 어이없고 잘못된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