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삼덕동 상가 창고 방화 추정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2시쯤 대구 중구 삼덕동 한 상가건물 지하 3층 창고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2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창고에 있던 옷을 적시는 바람에 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 발생 직전 창고에서 한 남성이 나오는 장면이 건물 CCTV에 찍힌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