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삼덕동 상가 창고 방화 추정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2시쯤 대구 중구 삼덕동 한 상가건물 지하 3층 창고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2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창고에 있던 옷을 적시는 바람에 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 발생 직전 창고에서 한 남성이 나오는 장면이 건물 CCTV에 찍힌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