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주의 낮 최고기온이 38.2℃로 올해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도 35도를 넘겼다. 이 같은 더위는 15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지청은 10일 "경주와 영덕의 낮 최고기온이 각각 38.2도, 36.5도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7도가량 높았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오후 4시 기준)은 대구 35.4도, 안동 35.5도, 구미 35.4도, 포항 34.4도로 나타났다. 특히 경주와 영덕을 비롯한 영천(36.9도), 의성(36.1도) 등은 36도를 넘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