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해군6항공전단장(준장)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10시쯤 경주시 강동면 강동파출소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7번 국도로 진입하던 유 전단장이 포항 방면으로 진행하던 승용차에 치여 쓰러진 뒤 뒤따르던 차량이 지나가면서 숨졌다.
군과 경찰에 따르면 유성훈 전단장은 고향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운동 차 자전거를 타고 경주에서 포항방면으로 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경찰과 협조해 차량 운전자 송모(21) 씨 등 2명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