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네타운' 조인성 "손이 많이 가는 이광수보다 송중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파워 FM
사진.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씨네타운' 배우 조인성이 이광수,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조인성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이광수의 경우,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인성은 "송중기는 듬직하다. 내 마음을 잘 헤아려준다. 요즘 인기도 많지 않냐. 나랑 취향이 더 잘맞는다"고 덧붙였다.

조인성은 또 "이광수가 인기가 많아지면, 다시 이광수를 선택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