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니뎁-엠버허드, 이혼 최종 합의…위자료 76억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사진. 영화 '럼다이어리' 스틸컷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76억5,400만원)을 지불하고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매우 열정적이었고, 때로는 불안했지만 항상 서로 사랑했다. 양쪽 모두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고 거짓 주장을 한적이 없다. 또 물리적인, 감정적인 해코지를 한적도 없었다. 엠버는 앞으로 조니 뎁이 잘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엠버 허드는 조니뎁의 위자료를 자선 단체에 기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엠버 허드는 뎁의 폭력 행사 주장을 철회하는 서류를 LA 법원에 제출하고 뎁의 접근 금지명령 연장 신청을 철회했다.

한편 앞서 엠버 허드는 지난 5월 조니 뎁과 결혼 15개월 만에 이혼 소송 및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반면 조니 뎁의 변호사는 "엠버 허드가 가정 폭력을 주장하며 돈을 요구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