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랙핑크 '붐바야' 가사 KBS서 부적격 판정에 "재심의 논의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붐바야'가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표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KBS 심의에서 문제가 된 '붐바야' 가사와 관련 가사 수정과 재심의 신청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KBS 가요심의결과 블랙핑크의 '붐바야'는 특정 상품 브랜드 언급과 욕설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는 "가사 중 '헤니'는 꼬냑 헤네시의 약칭"이라며 "이는 특정 상품 브랜드 언급에 해당되고, 가사 중 'Middle finger up F'는 욕설로 판단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서 2NE1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8일 '휘파람'과 '붐바야'를 내고 데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