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붐바야'가 KBS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표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KBS 심의에서 문제가 된 '붐바야' 가사와 관련 가사 수정과 재심의 신청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KBS 가요심의결과 블랙핑크의 '붐바야'는 특정 상품 브랜드 언급과 욕설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KBS는 "가사 중 '헤니'는 꼬냑 헤네시의 약칭"이라며 "이는 특정 상품 브랜드 언급에 해당되고, 가사 중 'Middle finger up F'는 욕설로 판단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서 2NE1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8일 '휘파람'과 '붐바야'를 내고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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