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이 닿을 듯 말 듯 이수민을 향해 입술을 내밀었다.
지난 17일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탁재훈과 함께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아주 가깝게 밀착시키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이수민은 방송에서 비춰지는 독기 품은 이미지는 온데 간 데 없고 밝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탁재훈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입술을 모으며 볼뽀뽀를 준비하고 있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수민은 "#탁사마#탁재훈#팬 #바람머리 독보적이었지 이런날이 오다니"라는 소감으로 탁재훈과의 즐거운 만남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