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갈색 추억' 가수 한혜진 남편, 부동산 사기 혐의로 징역 8년 구형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갈색 추억'으로 유명한 가수 한혜진의 남편 허모 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8년이 구형되어 큰 충격을 안겼다.

한혜진은 전 남편과 이혼 뒤, 2012년 현재 남편인 6세 연상의 사업가 허씨와 백년가약을 맺어 새출발을 했다.

한혜진과 허씨는 당시 오랜 전부터 아는 지인 관계였었고 20년간 연락이 끊긴 뒤 동료 가수 박강성으로 인해 재회하게 됐다.

한혜진은 방송 출연 당시 남편 허씨에 대해 큰 사업을 하는 대범한 성격이지만, 집에서는 요리도 하고 살림도 하는 자상하고 가정적인 남편이라며 그를 칭찬했다.

당시 방송에 등장한 이 신혼집이 바로 현재 피해자 이씨에게 양도한 남양주 별장이어서 더욱 더 문제가 되고 있다.

한편, 가수 한혜진의 남편 허모씨가 검찰로부터 부동산 사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8년 구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