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글의법칙 서인국, 제작진 향해 "전부 사기꾼만 모아 놨다" 버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정글의법칙 캡처
사진. 정글의법칙 캡처

'정글의법칙' 서인국이 제작진에 발끈해 눈길을 모은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몽골'(이하 정글의법칙)에서 병만족은 첫 생존지로 고비사막에 도착했다.

이날 '정글의법칙' 제작진은 서인국을 속이기 위해 작전을 짠 가운데 김진호 PD는 "굉장히 좋은 곳이다. 꽃밭과 강물이 어우러진 노래하는 언덕"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서인국이 도착한 곳은 사막이었고, "여기 전부 사기꾼만 모아 놨다"고 버럭했다.

이어 "이렇게 판을 짜는 게 어디 있느냐?"라고 따져 폭소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