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수업 중 창밖으로 몸을 날린 선생님의 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기는 미국 아이다호 주 보이시에 위치한 레이크 헤이즐 중학교 입니다.

이곳에서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 중인 선생님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안전에 대해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몸짓, 손짓, 표정, 목소리 변화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활용합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창밖으로 대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에는 온몸을 던지는데요.

갑자기 카메라에서 사라진 선생님, 그는 진짜 '창 밖'으로 몸을 날렸습니다.

선생님의 열정적 수업에 웃음으로 화답하는 학생들.

다시 교실 안으로 들어온 선생님은 체조 마무리 동작을 선보이며 수업 내용을 각인시키네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