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송중기가 박보검에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0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 2016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중기는 한류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박보검과 한 작품에 출연하는 질문에 대해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박보검과 형제 역할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아니면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역을 해도 좋을 것 같다"며 말했다.
이어 그는 "다 떠나서 박보검과 작품 한 번 해보고 싶다"고 겸손한 자세로 바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