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력한 태풍 '말라카스' 한반도 향해 북상…18일부터 우리나라 영향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주CBS
사진.제주CBS

강력한 태풍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어 오는 18일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제16호 태풍 말라카스(MALAKAS)가 13일 오전 괌 서쪽 710㎞ 해상에서 시속 27m의 속도로 서북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타이완을 향하고 있는 말라카스는 오는 16일 오전 한반도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말라카스는 약한 소형 태풍이지만 15일부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17일부터는 매우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강풍반경이 300㎞에 이르고 최대 풍속이 초속 49m를 넘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