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제인이 학창시절 독서에 대한 경험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레이디제인은 "어릴 때 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했다. 어머니가 눈 나빠진다고 못 읽게 할 정도였다. 그래서 몰래 손전등을 키고 보기도 했다"고 말하며 독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그 정도로 책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나중에 중고등학교 때도 언어영역을 만점 받았다. 내가 활자 중독이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영주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도심서 알몸으로 도로 뛰어든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지선 레이더]권광택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