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母, 아들 도박 사건 언급…"사죄 하는 걸 보니 가여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의 어머니가 과거 토니안의 불법 도박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MC들이 출연자 어머니들에게 "아들에게 있었던 가장 큰 사고는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이 "기억에 남는 아들의 사고가 있느냐"고 묻자 토니안 어머니는 "예전에 휴대전화를 갖고 한 거"라고 답했다.

앞서 토니안은 불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어 토니안 어머니는 "너무 놀랐다. 인생 최대 사고였다"면서 "당연히 너무 잘못한 일이다. 앞으론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검찰이나 대중 앞에서 고개가 땅에 닿도록 사죄 하는 걸 보니 가여웠다"며 당시의 심정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