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04호 천사 대구와룡고 학생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연고 아동·나눔 생각해보는 기회 됐어요"

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대구와룡고등학교 학생회(회장 손진욱)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04호 천사가 됐다.

학생회장 손진욱 군은 '대구광역시 고등학생 대표자 연합'을 통해 재단을 알게 됐고, 미래의 후배인 무연고 아동들을 돕고자 학생회 논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캠페인 참여를 결정했다. 손 군은 "무연고 아동들에 대한 공감과 그들을 위한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