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인 30살 생일맞이, 생일케이크와 손 편지 감동 "이거 언제 다먹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가인이 생일을 맞이해 손 편지와 생일케이크에 큰 감동을 받았다.

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이거 언제 다먹나..30살생일!!!!!!!!" "도시락도 좋지만! 편지가 더 좋으네 나이 들었나"라는 글을 남기며 행복해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합니다" "너무 예뻐요" "요정 걸 크러쉬"라며 가인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가인은 영화 '아수라' 주연 배우 주지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화요비, 서인영 등과 함께 출연해 솔직하고 과감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